황인범에 이어 이강인 너마저? ‘골든보이’ 이강인, 소속팀 경기에서 거친 파울 당하며 왼쪽 발목 부상…‘홍명보호’ 연이은 부상 악재로 타격

황인범(페예노르트)에 이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너마저? ‘골든보이’ 이강인이 3월 A매치 전 마지막 소속팀 경기에서 왼쪽 발목을 밟혔다. 파울을 당하자마자 이강인이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기에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이강인은 22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026 리그1 27라운드 원정 경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