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에 사과 요구한 李대통령, 노조 반발에 “언론 보호는 정론직필이 전제”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언론의 자유가 언론의 특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권리에는 의무가, 자유에는 책임이 따른다”고 밝혔다. 20대 대선후보 시절 제기된 ‘조폭연루설’에 대해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에 직접 사과를 요구한 후 노조의 반발이 이어지자 이를 반박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서 “진실과 정의는 민주주의의 숨구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