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군, 시설직 지방 공무원 인력난에 ‘자체 채용’

충북 단양군이 급증하는 수요에 비해 인력난을 겪는 시설직 공무원에 대해 자체 채용으로 돌파구를 찾는다. 외부 채용을 기대했지만 최종 합격자가 8%대로 지역에 맞는 인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22일 군에 따르면 디캠프 조성사업과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관광연계도로 개설사업 등 굵직한 사업이 이어지면서 토목·건축 분야 행정 수요가 많이 증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