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마다 찾아왔던 착한 아들이…" 화재 참사 유가족들 오열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박건영 기자 = "사고 나기 하루 전에도 아버지 힘들다고 찾아와서 농사를 도와주던 착한 아들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