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선 도전 발목 잡는 관용차”…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공천 면접에 ‘사적 이용’ 논란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기초단체장 공천 후보 면접을 위해 관용차(전용차량)를 사용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관용차는 정당한 사유 없이 공무 외 개인적인 용도로의 사용은 엄격히 제한한다. 2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20일 오전 수성구 범어동에 있는 대구시당에서 8개 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