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별 득표율 공개하자 [동서남북]

“이거 맞아요?” 20일 오후 6시30분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예비경선 결과가 나온 이후 지역민들은 큰 혼란을 겪었다.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정체불명의 후보별 득표율과 순위가 적힌 ‘예비경선결과’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나돌았기 때문이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본선 진출자만 공개해 누구도 다른 후보자의 득표율을 알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