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지중지 내 차 판매, ‘702 코오롱’ 가장 비싸게 매입…최대 40만원 차이

수입차 중고차 판매의 경우 중계 플랫폼보다 수입차 딜러사 또는 계열사의 매입가가 소폭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일보가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경매 방식의 중고차 중계 플랫폼 두 곳과 수입차 브랜드가 운영하는 인증중고차 두 곳에서 동일 차종의 매입가격을 확인한 결과 40만 원가량의 차이를 보였다. 비교를 위해 중고차 중계 플랫폼은 △일정 규모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