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의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 당국이 진화작업에 나섰다. 22일 오전 11시25분쯤 김천시 증산면의 야산에서 불이 나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현장에는 진화 헬기 9대와 인력 56명, 장비 7대 등이 투입돼 주불을 진화하고 있다. 산불이 난 반경 1㎞ 안에는 초등학교와 우체국, 축사 등이 있으며,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