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제공]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전쟁이 시작된 지 4주차에 접어든 가운데, 양측은 서로 핵시설 인근 지역을 타격하며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48시간 안에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열라고 요구하면서 사실상 '최후통첩'에 나선 상황에서, 이란은 더욱 파괴적인 수준의 보복을 예고하면서 향후 전쟁이 더욱 격화할 수 있다는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