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가 가정 내 음식물 쓰레기 감량을 위해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 사업’에 나선다. 구는 다음 달 8일까지 선착순으로 가정용 음식물류 폐기물 소형 감량기 구매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구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줄이고 자원 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소형 감량기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