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대기질 개선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사업비 138억원 규모로 2028년까지 겨울철 석탄 난방 사용 등으로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한 키르기스스탄의 대기오염 관리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히트펌프 보급을 통해 석탄난방을 대체하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