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형 돌봄도서관' 충북 농촌에 봄바람 분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어르신 몇 분이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던 농촌 마을 경로당이 아이들 웃음소리와 커피 향이 어우러지는 '카페형 돌봄도서관'으로 탈바꿈하면서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22일 충북사회서비스원에 따르면 보은군 장안면과 제천시 수산면, 단양군 영춘면 3곳 '카페형 돌봄도서관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사회서비스원이 공간을 만들고 그 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