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대표 출생정책인 ‘천원주택’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시는 지난 20일 접수를 마감한 이번 전세임대 예비입주자 모집에서 총 700호 공급에 3419가구가 신청해 최종 경쟁률 4.88대 1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유형별 경쟁률은 신혼·신생아Ⅱ형 8.68대 1, 전세임대 든든주택형(비아파트) 3.37대 1로 각각 집계됐다. 시는 낮은 임대료로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