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빅 “금융위에 적발된 부정회계는 전 경영진 체제 행위”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은 최근 금융위원회의 부정회계 적발 건과 관련해 “현 경영진 체제 이전의 일”이란 입장을 밝혔다. 22일 볼빅에 따르면, 금융위가 적발한 재무제표 허위 작성 및 공시 위반이 2017년부터 2021년 사이에 발생했다. 특히 2022년 3월 최대 주주와 경영진이 변경된 직후, 과거의 부정회계 행위를 자체적으로 발견해 이미 수정 조치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