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생활고 속 영문도 모른 채 하늘나라로 간 울산 4남매의 발인식이 22일 울산의 한 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