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올해 부모 되나 "건강한 아이 낳을 수…"

코미디계 선후배에서 부부의 연을 맺은 김준호·김지민이 새해를 맞아 2세에 대한 간절한 염원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 게시된 '일출 이벤트 참사 - 여행 브이로그 Ep. 강화도' 영상에서 두 사람은 새해 첫 소망으로 '아이'와 '건강'을 나란히 꼽으며 예비 부모로서의 행보를 공식화했다. 지난해 7월 백년가약을 맺은 이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