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4천 관중 앞 4연승 '상암의 봄'…'이젠 믿어볼까 기동매직!'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상암벌에 봄바람이 분다. 수도 서울의 유일한 프로축구 K리그1 구단 FC서울이 2만4천여 관중 앞에서 창단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