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총재가 4년 만에 바뀌게 됐다. 22일 청와대는 다음달 20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이창용 한은 총재 후임으로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낙점했다. 신 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