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48시간 안에 호르무즈해협을 완전히 개방하지 않으면 이란의 발전소들을 초토화하겠다고 밝혔다. 4주째 계속되는 이란과의 전쟁에서 사실상 ‘최후통첩’을 하면서 이를 기점으로 출구전략을 찾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란은 강경 대응을 고수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