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 4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우상혁은 21일 폴란드 토룬의 쿠야프스코-포모르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26을 넘어 공동 3위에 올랐다. 이날 금메달은 2m30을 1차 시기에 넘은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가 차지했다. 은메달은 2m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