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이 23일 열린다. 이른바 ‘3대 의혹’(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명태균 공천개입·건진법사 청탁)으로 1심에서 징역 1년8개월을 선고 받은 윤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씨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도 이번 주로 예정돼 있다. 대규모 전세사기 범행으로 옥살이 중인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