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월급, 내가 줄게"…일론 머스크 '파격 제안', 왜?

미국 국토안보부(DHS)의 셧다운 여파로 미국 공항을 관리하는 교통안전청(TSA) 직원들이 한 달 넘게 급여를 받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최고 부자 중 한 명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TSA 직원들의 급여를 개인 자금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2일(현지 시간) 더힐 등 미국 매체에 따르면 머스크는 지난 21일 소셜미디어(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