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대나무에 담긴 안중근의 뜻 알린다…'녹죽' 기념 메달 나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1879∼1910)의 굳건한 절개와 의지를 느낄 수 있는 글씨가 기념 메달로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