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에어드롭 열었다…갤럭시·아이폰 파일 공유 가능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근거리 무선 파일 전송 기능 '퀵쉐어'를 애플의 '에어드롭'과 호환하도록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