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인 줄 알았는데” 태연히 집 안 누빈 절도범 ‘홈캠’에 딱걸려

경북 영주의 한 전원주택에 침입한 절도범이 홈캠에 포착돼 4시간 만에 검거됐다. 빈집 절도범의 동선은 CCTV 추적으로 좁혀졌고, 홈캠 영상이 결정적 단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