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가 자신의 이름을 딴 아카데미에서 본격적인 지도자 활동을 시작했다. 5세에서 10세 유망주들을 직접 지도하며 첫 발표회를 마친 아사다는 다음 주 실전 대회 코치 데뷔를 예고하며, 김연아와 함께 시대를 풍미했던 라이벌에서 육성 전문가로 거듭난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