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머무는 도시’ 부천시, 일자리·생활·문화 기반 우수 선호지역

경기 부천시가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로서의 대외적 경쟁력을 입증했다. 산업연구원(KEIT) ‘청년친화지수 평가’에서 종합지수 전국 상위 10%에 오른 데 따른다. 부천시는 KEIT 분석 결과에서 전국 지방정부 229곳 중 8위, 경기도 내 6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보고서를 보면, 일자리 부문은 청년 800명 대상의 지역 이동 경험과 의견 조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