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가 올해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지속한다. 임대료와 카드수수료를 동시에 지원해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상권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군산시는 ‘2026년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및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해 다음 달부터 신청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군산시에서 사업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