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카드 수수료' 年 최대 60만원 지원

전북 군산시가 올해도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지속한다. 임대료와 카드수수료를 동시에 지원해 경영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 상권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군산시는 ‘2026년 영세 소상공인 임대료 및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해 다음 달부터 신청받는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군산시에서 사업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