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이 위치한 영종도와 내륙을 연결하는 세 번째 해상교량인 청라하늘대교의 감면 대상이 내달 6일부터 시민 전체로 확대된다. 인천경제청은 청라하늘대교의 통행료 감면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월 5일 개통한 이번 시설은 그동안 영종·청라 주민에 한해서만 혜택이 적용됐다. 인천시민은 이달 30일 관련 통행료 감면시스템에 하이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