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정치인들은 공황 상태” 이란 대통령 아들의 일기

“일부 정치인들은 공황 상태에 빠진 것 같다.”“우리 국민은 정치 지도자보다 강하고 회복력이 뛰어나다,”“아버지가 걱정된다. 남은 대통령 임기 2년이 빨리 끝나길 간절히 바란다. 그래야 우리 모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우리를 방어하기 위해 우방국(아랍 국가)의 미군 기지를 공격해야 한다는 사실이 정말 슬프다. 그들이 우리의 상황을 이해해 줄지 모르겠다.”“고위 관리들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국가의 최우선 과제가 됐다. 표적 살해를 막는 건 이제 명예의 문제다.”“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의 사망을 전혀 믿고 싶지 않았다. 적들이 또다시 암살에 성공하도록 내버려 둬서는 안 됐다.”“우리가 가진 가장 심각하고 큰 의견 차이는 바로 ‘얼마나 오래 싸워야 하는가’다. 영원히? 이스라엘이 멸망하고 미국이 철수할 때까지? 이란이 완전히 폐허가 되고 우리가 항복할 때까지? 우리는 다양한 시나리오를 검토해야 한다.”마수드 페제슈키안 이란 대통령의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