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 사는 수달은 몇 마리일까…7월까지 첫 실태조사

(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충주시는 연구용역비 1천800만원을 들여 야생동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330호인 수달 실태조사를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