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부터 한글 조명한 예술가까지…'한글을 빛낸 인물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한글은 우리 배달 겨레의 정신문화의 최대의 산물이며, 세계 온 인류의 공탑이다."('한글의 투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