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월간 6만명 이용한 '서울마음편의점' 19곳으로 확대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시는 작년 초 공공시설 4곳에서 문을 연 '서울마음편의점'을 내달 19곳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