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50만원, 인도는 2만원”…위고비 복제약, 치료 격차 키운다

세마글루타이드 특허 만료로 인도에서 2만원대 비만약 복제약이 등장했다. 한국은 여전히 50만원 수준을 유지하며 국가별 치료 접근성 격차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