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시즌2에 출연했던 이동준 셰프가 자폐 스펙트럼 판정을 받은 아들에 대한 이야기와 악성 댓글로 인한 고충을 털어놓는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 357회에는 프렌치 셰프 이동준이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동준은 최근 방송 출연 이후 흘린 눈물로 인해 "사연팔이"라는 악플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