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판사 남편과 부부싸움하면 내가 이겨"

배우 박진희가 판사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박진희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방송에선 5살 연하의 판사 남편과 결혼 13년 차인 박진희의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엽은 "판사 남편과 부부 싸움을 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 논리로 밀릴 것 같은데 어떠냐"고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