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불위 헌법재판소, 비대화 우려”…절제의 묘 찾아야 [기자24시]

“모든 권력은 지나치면 반드시 몰락한다. 78년 만에 간판을 내리는 검찰이 바로 그 증거다. 사법제도 변화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깊게 고민한 것인지 의심스럽다.” 헌재 역할에 대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