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만 봐도 공포"…대구 지하철 화재에 '참사 기억' 되살아나

(대구=연합뉴스) 김현태 김선형 황수빈 기자 = "지하철 출입구에서 올라오는 연기만 봐도 가슴이 철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