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에 대한 최후통첩 시간이 다가오면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미 행정부 당국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힘을 싣고 있습니다. 출구전략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진퇴양난'의 상황에 빠졌다는 지적도 적지않습니다. 김지수 기자입니다. [기자] 호르무즈 해협이 48시간 내 다시 개방되지 않을 경우 이란 발전소를 초토화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최후통첩' 시한은 우리 시간으로 24일 오전 9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