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서 금 200돈 훔쳤다 잡힌 20대, 장물 절반 이상 처분

(수원=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새벽시간대 금은방에 침입해 200돈가량의 귀금속을 절취해 도주한 20대가 검거 당시 장물의 절반 이상을 처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