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후통첩'으로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르며 국제 유가가 출렁이고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유가 기준인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한국시간 23일 오전 7시 전장 종가보다 1.9% 오른 배럴당 114.35달러까지 뛰었다가 오후 2시47분 111.96달러로 하락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가격은 한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