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TS가 새 앨범 ‘아리랑(Arirang)’으로 복귀한 가운데, 라틴 아메리카 투어를 앞두고 현지 열기가 이례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멕시코에서는 티켓 재판매 가격이 최대 9000달러까지 치솟은 사례가 나왔으며, 페루의 팬들은 나무 심기 활동을 펼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