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애정남] 99만 원대 맥북 네오, 제가 쓰기엔 어떨까요?

애플이 지난 3월 출시한 ‘맥북 네오’의 인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지난 2021년 애플은 마지막 13인치 맥북 프로를 단종시킨 이후 MI 시리즈부터 새로운 가격 체계를 도입합니다. 당시 가장 저렴한 M1 맥북프로 제품은 169만 원대였지만 현재 맥북 프로 14의 가격은 269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디스플레이에 미니 LED를 사용하고, 저장 공간도 512GB가 기본이지만 가격이 100만 원 이상 오른 점은 상당히 부담스럽죠.가격 장벽이 너무 높다 보니 애플은 하위 라인업인 맥북에어를 129만 원에 내놓았고, 교육 할인을 받으면 116만원에 구매할 수 있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습니다. 하지만 M5를 탑재한 최신 맥북 에어는 이제 179만 원대로 상당히 비쌉니다. 그러다 이번에 나온 맥북 네오는 599달러(국내 출시가 약 99만 원대)라는 초저가에 등장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 구매신청을 하면 몇 주 뒤에 받을 정도죠.최근 노트북 구매를 염두에 두고 계신 TEDO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