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복개 시설에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3일 오전 9시 44분께 부산 해운대구 우동 복개 시설 밑에서 3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