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수호의 날’을 하루 앞둔 26일 경기 평택시 해군2함대에서 열린 ‘제16주기 천안함 46용사 추모식’에서 천안함 유가족들이 추모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피격 등 서해에서 전사한 장병들을 기리기 위해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