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소년’ 35주기 추도식 개최
세계일보

‘개구리소년’ 35주기 추도식 개최

도롱뇽알을 주우러 집을 나섰던 5명의 초등학생이 10여년 만에 유골로 돌아온 ‘개구리소년 사건’이 35주기를 맞았다. 26일 전국미아·실종가족찾기시민의모임 등에 따르면 개구리소년 사건 35주기 추도식은 이날 오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열렸다. 추도식에는 유족과 달서구청 관계자,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추도식은 헌화, 추도사, 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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