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이 오는 6월11일 열리는 상황에서 독점 중계권을 확보한 JTBC와 지상파3사(KBS·MBC·SBS)는 협상이 난항을 겪는 상황에서, MBC와 JTBC 정책담당자가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서 만나 이번 중계권료 협상 과정에 대해 발언했다. JTBC는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연속으로 입장을 내고,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료를 1900억 원에 샀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을 뿐 아니라 지상파를 향해 “3월 말까지 협상을 끝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김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더불어민주당 간사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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