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민영화 이후 구성원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미디어오늘

YTN 민영화 이후 구성원들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윤석열 정부 시절 공영방송 민영화가 처음 이뤄졌다. ‘공공기관 자산 효율화 계획’ 아래 공기업(한전KDN·한국마사회) 소유 YTN 지분 약 30%가 유진이엔티(유진그룹 계열사, YTN 인수를 위한 특수목적법인)에 넘어갔고 지난 2024년 2월 방송통신위원회(현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최대주주 변경 승인을 의결했다. 공적 소유에서 민간 소유 보도전문채널로 전환된 국내 첫 사례다. 하지만 법원은 방통위 상임위원 2명만으로 이뤄진 의결이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지난 2월 한국언론정보학보(제135호)에 실린 독립연구자 홍석근의 논문 <공영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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