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골프가 3월 6일 신형 드라이버 BX1, BX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BX1, BX2 드라이버는 풀 티타늄 소재 채용, 슬립리스 바이트 밀링 기술 등이 적용되어 비거리와 방향성 모두 뛰어난 완성형 모델이다. ◆팀 브리지스톤 투어 프로 사용=팀 브리지스톤 박현경 프로를 비롯해 신다인, 안선주 프로까지 BX1 드라이버로 교체하여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