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3시6분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한 마을회관 인근에서 20대 외국인 여성 A씨가 온몸에 두드러기 나고 호흡이 곤란한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소방당국은 구급대원을 보내 A씨를 병원에 이송했다.A씨는 “피자를 먹은 뒤 알레르기 증상이 나타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제주=뉴스1)